"긴 연휴에는..."
저번주에 4일 연휴가 있었어서
나는 홈스테이집의 외가에 다녀왔다.
우선 외가는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외가가 아닌, 한번에 다 같이 모이면,
백명정도 되는 아주아주 큰 외가집이다.
나는 그런 친척댁에 가본 적이 없어서,
너무 놀랐다. 그리구 같이사는 동생들이
자신들은 사촌이 42명이 있다고 했다.
하지만 이번에는 다 모이는 것이 아니라,
40명 정도 모인다고 했다. 여기 외가댁은
교회가 수련회를 오면 지내게 해주는
수련원 같은 것을 운영하는 것이라고 하셨다.
위치가 미국과 캐나다 사이에 있는 온테리오 호수와
15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서,
가는 것은 5시간 정도 걸렸다.
도착하자마자 동생들이 집 소개를 해준다고 해서,
열심히 40분 정도를 따라다녔다.
집안에 체육관, 트램폴린 방, 동물원 등이 있었다.
그리고 밖에는 큰 놀이터가 3개가 있고,
엄청 큰 축구장이 있었다.
가족도 큰만큼, 집도 무척 컸다.
우리는 그곳에서 이틀을 자고 왔는데,
그 이틀 동안, 정말 많은 체험을 했다.
Jack-o-lanten도 만들고, 숨바꼭질도 하고,
온테리오 호수도 가보고, 놀이터에서도 뛰어다니고,
저녁에는 노을을 보러 지붕위에도 올라가 보고,
밤에는 별자리를 찾아보는 귀중한 경험들을 많이 했다.
내가 이렇게 좋은 경험을 할 수 있다는게
너무 감사하고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또 왔으면 하는 바램이다.
"On Long Long Weekend...."
There was a long weekend last week.
I went to my homestay family's Grandparent's house..
First of all, what we often think of a regular family.
If they all come together at once,
It is a very, very large family house with about 100 people.
I have never been to such a relative's house,
I was so surprised. And the younger siblings who live together
They said they have 42 cousins and their will be more!!!
But this time it’s not all gathering,
It was said that about 40 people gathered.
When the church comes to the retreat,
Grandparents said it was to run something like a training center.
It is near Lake Ontario.
Lake Ontario is located between the
United States and Canada,
15 minutes away, It took about 5 hours to go.
As soon as I arrived, my younger siblings introduced me to the house,
I followed hard for about 40 minutes.
There was a gym, a trampoline room, and a zoo in the house.
And there are 3 large playgrounds outside,
There was a huge soccer field.
As much as the family was big, the house was very big.
We slept there for two days,
During those two days, I had so many experiences.
Make Jack-o-lanten, play hide-and-seek,
Go to Lake Ontario, run around in the playground,
In the evening, go up on the roof to see the sunset,
At night, I had a lot of valuable experiences
like searching for constellations.
사진이 너무 많아서 밑에 첨부해용!
There are so much pictures, so I will attach it under!






















좋은 경험이었네~ 정말 정말 대가족이구나!
ReplyDelete지붕에도 올라가보고 한국이랑 정말 다르네 ㅎㅎ 집에 악어 미어캣?? ㅎㅎ 남다른 외갓집이다 굿~♡
ㅋㅋㅋㅋ 그쵸?? 규민이가 되게 좋아 할 것 같았어!!
Delete너무 재미있었어용! 사랑해용!
안녕 귤~~~
ReplyDelete너가 있는 그곳도 나무들이 붉게 물들었네^^
같은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것 같아 좋당 ㅎㅎ
너의 글과 사진을 통해 간접적으로나마 미국의 문화와 너의 생활을 엿볼 수 있으니 좋은 것 같아^^
규린아~~ 건강 조심하고
여기 이곳의 모든 사람들을 항상 너의 꿈을 응원해^^
틈틈히 혼공하는것 잊지말구 ㅋㅋ
하핳ㅎㅎ 쌤두 건강 조심하시구용!
Delete틈틈히 할께용!
우와... 집에 큰운동장3개, 동물원..... 엄청 큰곳이다
ReplyDelete규린이는 좋은경험을 많이 할수있어서 좋겠다~~>_<
> < 글게용!
Delete건강 조심하세용!!
좋은경험 앞으로 큰도움될끼다 ㅎㅎ
ReplyDelete사랑해 규린이
ㅎㅎㅎ 너무 재미있었어용
Delete엄청 정신 없기도 했는데
다 친절하셔서 "집"에 온 기분이였어용
나두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