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3, 2020

Dear Me國(미국),

 "이거하다가 망치는 거 아니겠죠??"


수요일에는 Sewing Club에 갔었다.

홍스테이집에서는 매주 수요일마다하는 것인데

이번주가 첫주였다.


이번주가 첫주여서 나도 경험해볼 수 있게,

같이하는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나는 손재주가 엄청 좋지는 않기 때문에

들어갈때 매우 떨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선생님께서는 

내가 하는 것 하나하나마다 칭찬을 해주셨다.

칭찬을 해주셔서 그런지 재봉틀로

곧은 선을 만드는데 오래걸리지 않았다.


30분정도 연습을 한뒤, 나는 내 이니셜이

새겨진 쿠션을 만들기로 했다.

내 이니셜이 "S" 이기에

꼬불꼬불 너무 헷갈렸다ㅎㅎㅎ

같이한 동생은 오래해서 그런지

수요일 하루만에 다 끝냈다.

그렇지만 나는 처음이였어서

다음주에 마무리 하기로 했다.


내가 걱정한 만큼 힘들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였다.

그리고 다음주에는 꼭 완성하고 싶다!!


"What if I Ruin it????"


On Wednesday, I went to the Sewing Club.

They do it every Wednesday at Homestay,

and this was the first week.


This week is my first week so I can experience it,

She provided a place for me too.

I’m not very good at making things,

I was very nervous when I entered.


Nevertheless, the teacher,

She cheered me for everything I do.

It’s because she cheered me with a sewing machine,

it didn't take long to make a straight line.

After 30 minutes of practice, I could make a straight line.

I decided to make a cushion with my initial on it.

Because my initials are "S", I was so confused haha


The younger sister that I went with, she finished on that day,

because she did the Sewing Club for a long time.

It was all done in one day on Wednesday.


But since I was the first

I decided to finish it next week.

It's not as hard as I was worried.



And I definitely want to finish it next week!!

6 comments:

  1. 오호 미싱까지? 엄마도 규린이를 위해 처음 미싱을 도전했었지. 8살에 처음 미국 usa스쿨링 갔을때 오면 깜짝선물로 방꾸민다고 스텔라 영문 가랜드를 만들었었는데ㅋㅋ 엄청 어렵더라고. 꼭 다음주에 성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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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하핳 내가 방문 가랜드 생각하고 엄청 웃었지ㅋㅋㅋㅋ
      다음주에 꼭 성공하게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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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좋았어 다양한경험중이군 신중하게 잘배워용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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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ㅋㅋ한국에서는 생각도 못할 일들이야용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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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우와 홈스테이에서 엄청 다양한 체험을 하는구나 ~~ 미싱이라니 대단해~~! 이모도 손재주가.. 없... ㅎㅎㅎ 이번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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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그쵸.. 저두 손재주가 읎어서..
      최대한 노력 중이랍니당
      이모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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