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14, 2021

Dear Me國(미국),

 "언택트 시대의 설"


2월 12일은 한국의 음력 설이다.

원래는 가족 다 같이 모여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새해 덕담도 나누는 좋은 시간이다.


하지만 이번 2021년 음력 설은 

코로나가 겹치고, 나는 한국에 있지 않았기에

화상미팅 플랫폼인 줌으로 가족 모임을 했다.


한국에 있는 할아버지, 할머니, 큰이모네,

그리고 우리가족과 호주에 있는

작은이모네와 함께 줌으로 통화했다.


오랜만에 보는 사촌동생들이

너무 반갑고 빨리 다같이 모일 수 있으면

너무 좋을 것 같다.








"Un-tact life's Lunar New Years"


February 12 is the Lunar New Year in Korea.

Originally, the whole family gathered together to 

eat delicious food and 

it's a good time to share the New Year's blessings.


However, this 2021 Lunar New Year,

COVID 19 overlapped and I wasn't in Korea,

we had a family gathering with Zoom, 

which is a video meeting platform.


My grandparents, my Big Aunt, and my family in Korea.

And my Little Aunt's family in Austraila. 

I did a Zoom meeting with them.


The cousins ​​I see after a long time, it was so nice.

I really want COVID 19 to get better

and meet everyone all together.

4 comments:

  1. ㅇㅎ 딸 새해 복 많이받고 떡국은와서 먹는거야
    화상으로 인사하고 함께있는듯 씩씩해서 고맙다
    사랑하고 아자아자 올해 각자위치에서 최선을다해보자 6월에 건강하게 만나자 고맙고 감사하고 보고싶다요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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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히 나 가면 떡국 많이 끓여줘용!
      6월에 봐용!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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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우와!! 역시 규린이네 가족은 준비성이 철저해 ~~ 호주에 있는 이모네 가족 까지 함께 였다니 >_< 넘 반가웠을꺼같아 ~~ 다음엔 민슈네 가족도 같이 줌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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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히히히 엄청 좋았어요!! 담에는 이모랑도 줌으로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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