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하던 학교 첫날!!!!"
우와!! 오늘, 2020년 9월 1일!! 내가 너무도 기대했던,
Eastern Christian Middle School 에 처음으로 갔다!!
COVID 19 때문에 조금 특별한 첫날 이였다.
학교 주차장에는 선생님들 차가 있었고,
학생을 데려다주는 부모님은 학교가 정해준 길을 따라서
학생만! 내려주는 거였다.
내가 USA Schooling을 하면서도 절대 경험해 보지 못한 것이였다.
조금 특별했던 등교를 마치고, 나는 내 반에 들어 갔다.
당연히 다 처음보는 선생님들, 친구들이였다.
친구들은 내가 온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지,
다들 처음 보았지만, 반갑게 인사해주고, 어색하지 않도록
말도 걸어주고, 도와 주었다.
그리고 무었보다고 선생님이 너무 친절하셔서 많이 떨리지 않았다.
아직 하루밖에 지내보지 않아서, 잘은 모르겠지만,
반 친구들과 선생님들은 엄청 좋은 사람들 같았다!
내일도 너무 기대가 된다!!
미가 6:8
"사람아 주께서 선한 것이 무엇입을 네게 보이셨나니,
여호와께서 네게 구하시는 것은 오직 정의를 행하며,
인자를 사랑하며, 겸손하게 네 하나님과 함께 행하는 것이 아니냐"
"The first day of school that I was looking forward to!!!!"
Wow!! Today, September 1st, 2020!! I expected so much,
I went to Eastern Christian Middle School for the first time!!
It was a little special first day because of COVID 19.
There was a car for teachers in the school parking lot,
Parents who pick up students follow the school's
Students only! It was to drop it off.
It was something I had never experienced while attending USA Schooling.
After coming into the school, which was a little special, I entered the class.
Of course, they were all teachers and friends I had never seen before.
I think my friends knew that I was coming,
Everyone saw me for the first time, but they greet me nicely,
They talked and helped.
Also, I wasn't nervous, but the teacher was so kind.
I've only been there for a day, so I'm not sure,
my classmates and teachers are really nice people!
I look forward to tomorrow too!!
Micah 6:8
"He was shown you O mortal, what is good. And what does the LORD
require of you? To act justly and to love mercy and to walk humbly with GOD"
Hallelujah Stella!
ReplyDeleteI was so happy to see you after school today!
I know it won't be as easy as said, but you will do so well!
Please upload pictures!
Love you babe!♡
Hallelujah!!!
DeleteI had sooooo great time!!
I didn't have any pictures..
But next time I will upload pictures too!
Love you so much and please pray for me!
긴장되는 첫 등교!
ReplyDelete함께하지 못해도 엄마도 너무 긴장되더라고.
잘할꺼야! 아자아자!
코로나 속에 조금 당황스럽기도하고 두렵기도 했지만 엄마가 기도 많이 해줘서 첫날을 잘 마무리 했어요! 너무 사랑해요!
Delete우리여전에 읽었던책 마벨라처럼 지혜롭게 잘할수있어 사랑해
ReplyDelete히히히 나 마벨라 만큼 빨라졌는데히히히
Delete나 위해서 기도 많이 해주세용!!
완전 사랑해용!!
모든게 긴장되고 어색하면서도 설레였을거 같애
ReplyDelete규린 화이팅!♡
옴청 설레기도 했는데 자신감이 뿜뿜하더라구용 크히히히
Delete화이팅!!
와 안그래도 규린이 이야기 너무 궁금했는데 입학했다니 >_< 이모 심장이 두근두근 !! 규린이는 잘 적응하고 항상 좋은 사람만 있을꺼라 믿어!!
ReplyDelete히히 이모! 저야 언제나 적응 잘하고 있죵! 너무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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